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1일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앞마당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장승우 위원장, 정몽구 명예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참석자들이 현판식 후 떡케이크를 자르며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왼쪽부터 박준영 전남도지사, 오명 건국대 총장, 정몽구 명예위원장, 장승우 조직위원장, 한승수 국무총리,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오현섭 여수시장.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