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우리은행의 강명헌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퇴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이사 총수는 11명, 사외이사총수는 8명으로 줄었다. 독자들의 PICK!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제니, 50억 집도 사더니...용산 '200억' 건물 전액 현금 매입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