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우리은행의 강명헌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퇴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이사 총수는 11명, 사외이사총수는 8명으로 줄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