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코리아(대표 박갑정)는 기존 진공청소기 '울트라 사일런서'의 성능을 한층 개선한 '2008년형 울트라 사일런서' 2종을 선보였다.
2008년형 울트라 사일런서는 소음이 71데시벨(dB)로 일반 청소기(78dB)보다 체감 소음이 작은 진공청소기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신제품에는 소음을 최소화하는 방음재, 회오리 방지용 넓은 에어통로, 모터의 진동소음을 줄여주는 소프트 모터 받침 등의 기술이 적용됐다.
헤파H12 필터가 장착돼 0.05마이크론의 미세먼지까지 99.5% 걸러주기 때문에 알레르기나 천식 환자에 특히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또한 3면에서 먼지를 자석처럼 흡입하는 맥스 픽업 시스템을 새로 도입해 애완동물의 털은 물론 카펫의 보푸라기도 흡입해준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