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불법승계 및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6일 오후 1시 25분경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섰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 없이 재판정으로 향했습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이 법원 로비에 들어서자 한 시민이 "회장님 힘내세요. 용기를 가지세요."라고 말하자 이회장이 살짝 미소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 '성형설' 장동건 실물에 "장난 아냐" 감탄...♥고소영 유튜브 등장 삼성 다니는 남편 덕?…"5만전자 때 주식 샀다" 이현이 5배 대박 오현경, 이혼 후 홀로 키운 딸 자랑…보스턴 10년 유학→대학원 준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