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불법승계 및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16일 오후 1시 25분경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섰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 없이 재판정으로 향했습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이 법원 로비에 들어서자 한 시민이 "회장님 힘내세요. 용기를 가지세요."라고 말하자 이회장이 살짝 미소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텐프로 여자는 봐주고"...숙행, 불륜남 아내에 전화해 오열 이서진 "돈 많으면 행복, 주식하지 마"...리센느에 조언 연애시절 딴 남자와 동거..."내 자식 맞냐" 아내 옷 찢고 폭행 모친은 절연...장윤정 부친 만나 "눈물 터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