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선두업체인큐릭스는 30일 계열사인 제이씨비중앙케이블방송에 91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위해 신한은행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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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선두업체인큐릭스는 30일 계열사인 제이씨비중앙케이블방송에 91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위해 신한은행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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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