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최대주주인 현대상선이 증권 주식 35만주를 추가매수했다고 6일 공시했다. 현대상선 등 최대주주의 지분은 24.36%에서 24.58%로 높아졌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