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노사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양재천 행진을 마친 KISA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중앙이 KISA 황중연 원장, KISA 박순태 노조위원장은 앞줄 중앙에서 왼편 첫번째.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지난 28일 임직원 및 노동조합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화합을 위한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ISA내 노사간 벽을 허물고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