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노사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양재천 행진을 마친 KISA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중앙이 KISA 황중연 원장, KISA 박순태 노조위원장은 앞줄 중앙에서 왼편 첫번째.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지난 28일 임직원 및 노동조합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화합을 위한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ISA내 노사간 벽을 허물고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독자들의 PICK! '모친 절연→사기 구속' 장윤정 신곡에 담긴 속내..."하늘 보며 원망" "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 "청혼 받은 지 하루 만에"...캠핑하던 20대 여성, 불곰 덮쳐 참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