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노사 한마음 전진대회에서 양재천 행진을 마친 KISA 임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중앙이 KISA 황중연 원장, KISA 박순태 노조위원장은 앞줄 중앙에서 왼편 첫번째.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지난 28일 임직원 및 노동조합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화합을 위한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ISA내 노사간 벽을 허물고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