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S시장 투명성 제고 방안 논의"

속보 "CDS시장 투명성 제고 방안 논의"

이상배 기자
2008.11.16 14:35

-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6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신용디폴트스와프(CDS) 관련 위험감소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우리나라 CDS가 700포인트까지 올라갔는데, CDS 시장만큼 불투명하고 감독받지 않는 시장도 없다.

CDS 거래소 개설도 논의될 수 있다. CDS는 거의 장외거래로 이뤄지고, 그 호가가 시장에 그대로 전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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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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