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은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대중교통중심도로 건설공사(1공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예정금액 551억5933만원 가운데 80%인 441억2747억원이 울트라건설 지분이며 나머지는 동화건설이 맡게 됐다. 울트라건설 지분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2.17% 규모다. 공사 지역은 충남 연기군 남면 송원리, 나성리, 공주시 장기면 당암리 일원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