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엔 환율 장중 1,600원 돌파

원엔 환율 장중 1,600원 돌파

이지영 MTN 기자
2008.12.05 17:40

원/엔 환율이 장중 1600원을 돌파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100엔당 원화 환율은 3시 기준으로 1598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달러대비 엔화가 강세를 보인 반면,

원화는 약세를 보이면서 원/엔 환율이 크게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원 50전 내린 1475원 50전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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