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빠진 코스피 200에 삼광유리가 편입된다는 소식에 오전 10시를 넘어서며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
삼광유리는 각종 유리병과 캔, 식기 등을 만드는 업체로 1967년에 설립돼 1993년에 상장됐으며 동양화학 계열로 이복영 대표이사가 약 22%의 주식을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관계회사로는 동양제철화학, 군장에너지, 유니드, 이테크건설, 불스원, 오덱, 유니온 등이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을 기준으로 목표주가 평균은 33,400원이며, 주당순이익 EPS는 4,221원, PER은 5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광유리는 오늘(12일) 상한가에 올라서면서 시가총액 1,08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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