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14일 제11대KT(56,400원 ▲200 +0.36%)사장에 선임됐다.
KT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석채 사장후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2년 정기주주총회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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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14일 제11대KT(56,400원 ▲200 +0.36%)사장에 선임됐다.
KT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석채 사장후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2년 정기주주총회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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