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설 선물]LG생활건강, '후 천기단 진율 왕후세트' 등

여성을 위한 최고의 설 선물은? 미(美)에 대한 욕구가 남아있는 나이라면 화장품은 언제나 '워너해브(wanna have, 갖고 싶은)' 상품이다.
LG생활건강(247,000원 ▲2,000 +0.82%)의 궁중한방 화장품 '후 천기단 진율 왕후세트'(36만원)는 갱년기 피부에 기운을 보충해줘 40대 중년 여성에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세포과학 접목한 펩타이드 화장품 '이자녹스 리액티브 3종'(26만원선)은 성장호르몬의 급격한 감소로 피부 노화를 경험하는 여성을 위해 탄생한 이자녹스의 최고가대 제품. 성장호르몬의 주성분 인 '펩타이드'(Peptide)를 접목시켰고, 세포과학 성분 '셀리언스'를 통해 활력을 피부에 활력을 준다.
'오휘 스킨 사이언스 리커버리 3종'(13만5000원)은 프랑스 전통주 추출물인 '하이드라집 TM' 성분이 피부 본래의 수분조절 기능을 강화시켜 피부의 겉과 속 수분 비율을 2:7의 적합한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10만원 미만 가격대의 상품으로는 '숨37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 기획세트'(8만원)가 적합하다. 특히, 시크릿 프로그래밍 에센스는 일본 다카야마에서 공수해온 천연발효 성분으로 80여 가지 유기농 식물을 해발 1000m 땅 속에 숯을 깔고 1년간 자연 발효시켜 만들었다.
이 밖에 남성용으로는 2030 젊은 피부를 위한 '보닌 더스피릿 2종' 기획세트(6만원대)와 '후 군 자양 2종세트'(10만원), '오휘 포맨 옵티마이징 2종 세트'(7만3000원) 등이 있다.
저렴하지만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다면 생활용품도 대안. LG생활건강의 '명가명품4호'(6만원)는 리엔 한방샴푸, 세이프 발아현미, 숄 풋케어, 치약칫솔, 립케어 등으로 구성됐다. '기쁨세트7호'(3만4900원)는 리엔 한방샴푸에 죽염 등 한방제품만으로 구성됐다.
기쁨세트6호와 4호(각각 2만9900원, 2만3900원)는 재활용박스를 사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명가명품N2호'(3만3900원)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바디케어상품을 담았다. '명가명품1호'(1만3900원)는 저렴한 가격에 실생활에 꼭 필요한 세제를 구성해 주부들에게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