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30일 채권단 공동관리 절차가 개시됐다고 공시했다. 주채권은행은 신한은행으로 채권행사 기간은 4월 30일까지 3개월간 유예된다.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에 따라 2월 2일까지 경남기업 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