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회계연도 보험산업이 카드위기 당시 성장률의 절반 수준인 1.3%의 저성장률을 기록하고, 2009회계연도에도 3.7%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보험연구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9회계연도 보험산업 전망'을 발표하고,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보험산업도 신규보험이 줄어들고 해약률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보험연구원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2.6%로 추정했고, 원/달러 환율은 올 상반기에는 평균 1317.4원, 하반기에는 1156.5원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