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뮤직(1,723원 ▼1 -0.06%)은 자회사인 도레미디어가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1집 앨범으로 매출 20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KTF뮤직 관계자는 "'꽃남' OST part 1에 이어 3월 중순 part 2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이에 앞서 part 2 앨범의 디지털음원을 미리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이번 2집 앨범에는 러브홀릭과 카라 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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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뮤직(1,723원 ▼1 -0.06%)은 자회사인 도레미디어가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 OST 1집 앨범으로 매출 20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KTF뮤직 관계자는 "'꽃남' OST part 1에 이어 3월 중순 part 2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이에 앞서 part 2 앨범의 디지털음원을 미리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이번 2집 앨범에는 러브홀릭과 카라 등 유명 가수들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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