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나킬(Nakheel) 사와 맺은 1조3831억원 규모의 판매·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삼성물산의 전체 매출액 대비 11.71%에 해당하는 규모다. 삼성물산은 "나크힐 사의 일방적인 계약취소 통보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10대 두 딸 '매춘 조직'에 넘긴 아버지...성매매 강요당한 자매 "변태적 성관계 요구" 이혼 소송 건 아내…남편 "치 떨려" 분통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