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결산법인의 수출금액이 전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의 수출금액이 총 308조2천39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09% 늘어났고, 수출비중 역시 1.29%p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비중이 가장 높은 업종은 매출액 대비 80.21%를 차지한 전기전자였으며, 수출증가율이 높은 업종은 화학, 철강금속, 의약품 순이었습니다.
한편 작년의 내수규모는 총 186조1천194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55% 증가했지만, 내수비중은 1.29%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