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34,600원 ▲2,000 +1.51%)가 유엔세계식량계획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지구촌 최빈국인 에티오피아와 케냐에 올해 10억 원을 투입하는 것을 비롯해 3년간 총 30억 원을 집행합니다.
이번 기아구제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2만3천 명의 빈곤층이 혜택을 받게 되며, 사업 범위에는 학교급식, 농업기술, 환경보호 등이 포함됩니다.
케냐의 경우 나이로비 빈민가에 5개 안팎의 'LG Hope School'을 만들어 학교급식과 에이즈 환자 재활 지원사업을 펼치게 됩니다.
LG전자는 올해 초 사회공헌 추진방향을 지구촌 빈곤문제 해결과 친환경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