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신세계(355,500원 ▼1,500 -0.42%)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가 '그린 신세계 클린 컴퍼니'를 실천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머그컵 4천여개를 지급했습니다.
직원들은 공용 머그컵을 사용한 뒤, 스스로 세척해 비치함에 놓아 다른 사람이 다시 쓸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이같은 공용 머그컵과는 별도로 직원들이 개인용 머그컵을 준비해 사용하도록 권장하는 캠페인도 벌이고 있습니다.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에 지급된 머그컵을 합치면 모두 3천900여개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