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오늘 CME 즉 ,시카고 상품거래소그룹과 CME 서울 통신허브 구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CME 통신허브란 CME 그룹이 투자자들의 통신속도를 높이기 위해 세계 주요도시에 설치한 시스템입니다.
한국은 이번 허브구축으로 세계에서 8번째, 아시아에서는 두번째로 통신허브를 갖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투자자와 회원사는 보다 원활히 CME 데이터 센터에 접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거래소측은 "기존에 싱가포르 허브를 거쳐 접속할 때보다 주문 및 시세정보 처리시간이 0.1초가량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