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IT섹터 이익전망의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1분기 전체 기업이익은 하향조정되고 있다며 하지만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3월대비 0.4% 상향조정됐다고 20일자 데일리에서 밝혔습니다.
또 향후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경기모멘텀 반전이 가시화될수록 이익전망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길게 볼 때 올해 상반기 기업이익은 절대 규모 면에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하향 조정 강도가 완회되고,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은 지난 해 4분기를 저점으로 반전할 것이라고 NH증권은 강조했습니다.
이같은 바닥론은 주가 하락 압력을 방어하는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