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다가오는 일본 골든위크 기간 중에 가장 인기있는 해외여행 목적지로 한국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최대 여행사 JTB의 조사에 따르면 일본 골든위크 기간 중에 약 50만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해외로 출국할 것이며, 그 중 19.6%인 9만 8천명이 한국을 여행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은 다른경쟁국을 제치고 일본인 해외여행자수 증가율 32.4%를 기록하며 해외여행 목적지 1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습니다.
관광공사 권병전 일본팀장은 "요미우리 신문 등 주요 일본매체에 배용준씨를 모델로 하는 광고를 실시하는 등 일본 현지 언론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