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이어 일본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네프로아이티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네프로아이티의 카나이 타케시 회장은 오늘 열린 간담회에서 한일간 비즈니스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코스닥 상장회사 중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게 지원을 약속하며 나아가 일본 시장에 보다 수월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네프로아이티는 온라인 광고 중개 및 모바일 콘텐츠서비스 전문업체로 올 3월까지의 매출액이 14억7000만엔,영업이익은 2억5000만엔을 기록한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