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가 엿새째 순유출을 기록한 가운데 평균 주식편입비중이 92%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국내주식형펀드는 873억원이 빠져나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국내주식형펀드의 주식편입비중은 92%를 돌파한 걸로 나타나, 포트폴리오 조정 성격을 띤 순매도가 계속될 것을 시사했습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중국펀드와 러시아펀드 중심으로 설정액이 50억원 순증가했습니다.
단기 유동성인 머니마켓펀드(MMF) 수탁고는 2천131억원이 감소한 123조 8천301억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