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120,700원 ▲800 +0.67%)이 올 1분기 전 부문 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양호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동아제약은 매출이 1869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179억원으로 20%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6% 증가한 1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동아제약은 "자체개발신약인 '스티렌'과 '자이데나'의 성장과 전문의약품부문과 약국부문이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출부문 또한 '자이데나'의 러시아 현지 판매로 지난해 보다 85% 증가하며 큰 성장세를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