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국사업 매각했다"(1보)

다음 "중국사업 매각했다"(1보)

장웅조 기자
2009.04.30 09:30

다음(47,950원 ▼2,050 -4.1%)커뮤니케이션은 30일 올해 1/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9일 중국사업을 매각한 상태"라고 밝혔다.

다음은 "현재 중국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며 "최근 일본 사업도 모두 정리했기에 글로벌 사업은 라이코스 하나만 남은 상태"라고 밝혔다.

글로벌 사업의 손실을 줄이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설명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