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초중고 학생들과 일반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2009 정보보호 大공모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 부분은 표어, 포스터, UCC, 디자인 부문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에는 특히 디자인 부문이 추가됐다.
공모 주제는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및 유출의 위험성 △해킹 등 인터넷침해사고 예방의 중요성 및 피해의 심각성 △정보보호 실천 방법 △118, 1336 등 신고 전화 홍보 등 다양하다.
대상에는 방송통신위원장상과 부상으로 부문별 100~200만원이 시상되며, 금상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상과 부상으로 상금 50만원이 시상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의 응모 마감일은 5월 31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sa.or.kr/contest/main.html)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