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알디가 15억원 규모의 송사에도 불구하고 사흘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공시지연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했지만 투심은 계속되는 모습이다. 2일 오전 9시28분 현재 아이알디는 전일대비 14.49%오른 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상한가행진으로 매도호가는 없는 상태다. 상한가 주문잔량만 196만주를 웃돌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