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에 인수된 G마켓의 회사 이름이 기존 '인터파크지마켓'에서
'이베이지마켓'으로 변경됩니다.
이베이의 공개 매수가 완료되지 않아 아직까지 지마켓의 최대주주인 인터파크는 지난달 29일 열린 임시 주총에서 이 같은 사명 변경안이 승인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임시 주총에서는 기존 인터파크지마켓 이사회 멤버 중 구영배 대표이사를 제외한 이사 8명이 사임했습니다.
또 박주만 옥션 대표이사와 이재현 이베이 수석 부사장, 존 뮬러 이베이 상무, 니콜라스 스타헤예프 이베이 인터내셔널 AG CEO 등 4명이 이베이지마켓의 새 이사로 선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