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결국 셀런 품으로

한글과컴퓨터, 결국 셀런 품으로

김경미 MTN 기자
2009.06.10 13:17

4개월을 표류했던한글과컴퓨터(19,340원 ▼810 -4.02%)의 매각 절차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셀런은 계열사인 TG삼보컴퓨터, 셀런에스엔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한컴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컴은 컨소시엄 대표인 TG삼보컴퓨터와 경영권 양수도 계약합의서를 작성했으며 1주일 안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셀런은 통신, 방송기기 제조업체로 올초부터 프라임그룹에 한컴 인수 의사를 밝혀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수금액은 600억원 안팎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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