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74,000원 ▼18,500 -4.71%)이 친환경 전기자동차에 공급할 중대형 리튬폴리머 배터리 양산 공장 건설에 나섰습니다.
LG화학은 올해부터 오는 2013년까지 충북 오창에 위치한 과학산업단지 내 오창테크노파크에 1조원을 투자해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산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전기자동차 배터리 분야에서 오는 2015년 2조원의 매출과 세계시장 점유율 20%이상을 달성한다는 방침입니다.
LG화학은 향후 생산공장 건설이 완성되면 전기자동차용 중대형의 배터리를 GM과 현대기아자동차에 납품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