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는 19일 자사의 일인칭 슈팅게임(FPS)인 스페셜포스가 1분기 북미지역에서 14억원의 매출을 거뒀고, 올해 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NHN USA(대표 윤정섭) 에서 북미지역에 서비스중인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7년 5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1분기는 전년동기대비 350%,전분기 대비 15%증가한 14억 매출을 거뒀다고 밝혔다.
위고글로벌(973원 0%)과 우회상장을 확정한 드래곤플라이는 세계 최대 게임시장이지만 온라인게임시장은 아직 본격적으로 형성되지 않은 미국시장에서 FPS게임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