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의 1인칭 총싸움 게임 '카르마2'의 일본 비공개 시범서비스(CBT)가 7월 22일부터 시작된다.
이는 카르마2의 첫 해외 서비스이며, 퍼블리셔는NHN(221,500원 ▲1,000 +0.45%)의 일본법인인 NHN재팬이라고 회사 측은 24일 밝혔다. NHN재팬은 현재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를 현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업체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최근 태국, 북미, 유럽 등과의 지역에도 카르마2를 수출하기로 계약했다"며 "일본을 시작으로 이 지역들의 서비스를 올해 내에 순차적으로 시작해 해외매출의 비중을 늘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