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계열사 임직원들과 헌혈봉사

NH농협, 계열사 임직원들과 헌혈봉사

김지산 기자
2009.07.13 11:18

NH농협이 4개 금융계열사와 농협문화복지재단 등 관계 법인들과 함께 '농협 창립 48주년 기념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헌혈행사를 가졌다.

13일 헌혈행사에는 NH농협 계열사에서 정회동 NH투자증권 대표, 서문원 NH투자선물 대표, 최상국 NH-CA자산운용 공동대표, 이기만 NH캐피탈 대표 강주모 농협문화복지재단 사무총장 등과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NH농협 관계자는 "휴가철을 맞아 헌혈 감소로 혈액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바쁜 업무 중임에도 많은 분들이 좋은 취지에 공감해 헌혈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NH농협 금융계열 4개사는 헌혈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받은 헌혈증서를 모아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할 계획이다.

앞서 1일 NH금융계열 4개사는 농협 창립 48주년을 맞아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1사1촌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연수1리를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가졌다.

↑(사진 좌측하단부터 시계반대 방향으로) NH투자선물 박원식 부사장, NH투자증권 홍석동 전무, NH캐피탈 이기만 대표, NH투자증권 전병조 전무, NH투자증권 정회동 대표 등이 헐혈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하단부터 시계반대 방향으로) NH투자선물 박원식 부사장, NH투자증권 홍석동 전무, NH캐피탈 이기만 대표, NH투자증권 전병조 전무, NH투자증권 정회동 대표 등이 헐혈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