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은 웹하드에서 기업들이 정품 소프트웨어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PC, 노트북에 설치된 정품 소프트웨어 자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웹하드 소프트웨어자산관리(SAM) 서비스는 웹하드 홈페이지에서 자산관리 프로그램만 다운 받아 설치하면 된다. 특히 23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저작권법상 문제가 되는 불법 소프트웨어를 점검하고 필요한 소프트웨어 구매, 관리 등이 가능해졌다.
또 소프트웨어 설치, 변경, 삭제 등과 관련 매일 제공되는 일단위 리포트를 통해 관리자가 사내 소프트웨어 변경이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소프트웨어 자산 관리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
한편 LG데이콤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9월말까지 서비스 가입자 전원에게 아이모리 사진인화권 1만원권을 증정하고,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방문컨설팅을 요청한 고객들에게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