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KT(60,700원 ▲1,400 +2.36%)가치경영실장(전무)은 " KT는 저대역 주파수를 할당받아서 3G 이상의 새로운 서비스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무는 7일 2사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하반기에 주파수 할당과 관련한 구체적 정부 방안이 나올 것"이라며 "KT는 저대역 주파수를 할당받아서 3G 이상의 새로운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현재 할당조건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당받는 주파수를 활용할 것인지 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