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양대 IT기업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라이벌답게 새로운 운영체계(OS)를 거의 동시에 선보인다.
애플은 새 OS 스노우 레오파드를 9월에, MS는 윈도 7을 10월에 각각 출시한다.
CNN머니는 이들 OS에 들어가는 바탕화면(월페이퍼)을 보더라도 같은 1955년생이지만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창업자 스티브 잡스(애플)와 빌 게이츠(MS)간의 미묘한 감각차를 엿볼 수 있다고 밝혔다.
누가 더 낙관적이고, 진중한지...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이다.


더 다양한 바탕화면은 아래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