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전문가 4인의 한국증시 대전망 책 나와

최고 전문가 4인의 한국증시 대전망 책 나와

유일한 기자
2009.08.13 12:36

코스피지수의 추가상승을 두고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한국증시 중장기 전망을 담은 책이 출간됐습니다.

도서출판 새빛의 '한국증시 어디로 갈 것인가'에는 국내 최고 증시전문가 4인의 깊고 다양한 증시전망이 고스란히 정리돼 있습니다.

책의 주인공은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부사장), 이종우 HMC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 홍성국 대우증권 홀세일사업본부장(상무), 오성진 현대증권 WM컨설팅센터장(부장)입니다.

저자들은 "개인들은 테마나 루머에 현혹되지 말고 끝없는 연구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관을 확립하고, 펀더멘털을 중시하는 중장기투자의 길을 가야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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