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5,180원 ▲30 +0.58%)이 21일 개장초 10%에 달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주력 게임인 '열혈강호 온라인'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투심이 개선되는 모습이다.
엠게임은 오전 10시47분 현재 전일대비 9.22%오른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25여개의 온라인 포럼이 개설돼 순수 방문 유저수가 2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엠게임은 지난해 4월 싱가로프 게임업체 아시아소프트(www.asiasoftsea.net)를 통해 현지에 진출한 이후 지난 7월부터 공개서비스를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