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12,500원 ▲6,900 +6.53%)가 중장년층 특화폰인 와인폰 시리즈 세번째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와인폰3'는 일반 휴대폰 보다 2배 큰 글씨체와 키패드, 돋보기 문자입력창 등 기존 와인폰의 기본 기능을 적용했으며 젊은 소비자를 고려해 분홍, 흰색 등 다양한 색상을 적용했습니다.
LG전자는 "'긴급위치알림', '사이렌' 등 안전 도우미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 대표 휴대폰으로 '와인폰'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