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지진에 일본도 쓰나미 경보발령

속보 남태평양 지진에 일본도 쓰나미 경보발령

김성휘 기자
2009.09.30 09:1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일본이 30일 오전 9시 자국 동해안 전역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앞서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 인근에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고 이에 따라 일본에도 쓰나미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쓰나미가 일본에 닥친다면 50cm 미만일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성휘 국제부장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