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위즈벅스 상장 첫날 '급락'

[특징주]네오위즈벅스 상장 첫날 '급락'

오상헌 기자
2009.10.06 09:06

온라인 콘텐츠 포털업체인 네오위즈벅스가 코스닥 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6일 코스닥시장에서네오위즈벅스(4,985원 ▼315 -5.94%)는 공모가(9000원) 대비 10% 빠진 8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3분 현재 9.26% 내린 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벅스의 공모 후 발행주식수는 1220만주(전환우선주 205만9000주가 상장 직후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580만7000주(47.6%, 1년 보호예수)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직후 유통가능 주식수는 629만5000주(51.6%)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네오위즈벅스에 대해 "온라인 음악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 중"이라며 "음악 외에 영화 등 상품 다각화를 통해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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