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이상철 내정자, 경험 전문성 겸비한 적임자"

속보 LGT "이상철 내정자, 경험 전문성 겸비한 적임자"

송정렬 기자
2009.10.19 11:03

(4보)

김상돈LG텔레콤(15,820원 ▲200 +1.28%)CFO(상무)는 19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상철 통합법인 최고경영자(CEO) 내정자와 관련, "유무선통신분야에서의 CEO 경험, 국가정책을 담당한 장관으로서의 전문성을 갖고 있어 통합법인의 CEO로 내정된 것"이라며 "특히 정통부장관시절 여러가지 첨단서비스를 도입, IT강국으로 발전하는데 크게 기여했고 현장중심 경영, 탁월한 기획력 등을 갖고 통합법인 CEO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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