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226,500원 ▲2,500 +1.12%)이 양호한 실적을 내놨지만 약세장에서 하락세를 피해가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NHN은 29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전날보다 500원(0.29%) 내린 17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피는 2.48%가량 하락하고 있다.
현재 NHN에는 키움, 미래에셋, 동양종금, DSK 등 국내외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도세와 우리투자, IBK, 하나대투 등 국내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수세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이날 NHN은 3분기 영업이익이 1279억9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93% 늘었고, 매출액은 2908억원으로 0.74% 감소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068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28.7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