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파산 영향 엔 강세.. 환율시장 '흔들'

CIT파산 영향 엔 강세.. 환율시장 '흔들'

김유경 기자
2009.11.02 08:09

미국 CIT의 파산으로 환율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엔화가 달러와 유로대비 최근 2주사이 최대폭으로 급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일 보도했다.

엔화는 이날 호주에서 오전 8시35분 현재(현지시간) 달러대비 89.67로 지난 10월 15일 이후 최대로 올랐다. 유로대비로는 131.77에 닿으며 지난 10월12일이후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호주달러 대비로는 80.33을 기록했다. 지난 10월30일에는 81.05였다. 뉴질랜드 대비로는 63.98을 기록하며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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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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