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통신 3사의 합병안이 27일 주총을 통과했다.
LG텔레콤(15,820원 ▲200 +1.28%),LG데이콤,LG파워콤등 LG그룹 통신 3사는 이날 각각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합병계약서를 승인받았다.
합병후 존속법인 LG텔레콤 주총에서는 전체 주식의 58.07%가 합병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LG통신 3사는 다음달 방송통신위원회의 합병인가 등을 거쳐 내년 1월 1일 통합법인 'LG텔레콤'으로 새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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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통신 3사의 합병안이 27일 주총을 통과했다.
LG텔레콤(15,820원 ▲200 +1.28%),LG데이콤,LG파워콤등 LG그룹 통신 3사는 이날 각각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합병계약서를 승인받았다.
합병후 존속법인 LG텔레콤 주총에서는 전체 주식의 58.07%가 합병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LG통신 3사는 다음달 방송통신위원회의 합병인가 등을 거쳐 내년 1월 1일 통합법인 'LG텔레콤'으로 새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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