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수 현대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1일 자사주 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1만3700원으로 취득 후 최 사장의 보유주식은 3700주다. 독자들의 PICK! '이승기 전세금' 105억 꿀꺽한 차가원…"입 열면 다 죽어" 남사친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 대신 입어준 친언니...'황당' '깜박깜박' 시어머니, 치매 검사 권유하자 "혼자 죽겠다" 버럭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