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과이 한화증권이 공동으로 국내 기업인수목적회사, 스팩(SPAC) 1호인 ‘그린코리아 기업인수목적회사’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증권 ECM부는 내년 초에 ‘그린코리아기업인수목적회사’의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유가 증권 시장에 상장시킬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린코리아 기업인수목적회사는 환경 관련 법인을 대상으로 기업 합병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SPAC 1호의 공모규모는 500억에서 1000억원 사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