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2일 광학필름 제조업체인신화인터텍(1,525원 0%)의 성장세가 주목된다며 올해 LCD, LED TV 업계 호황 및 신제품 출시에 힘입어 6000억의 이상의 매출까지도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조성은 연구원은 신화인터텍의 가이던스에 의하면, 2009년 매출액은 3914억 (전년대비 62%), 영업이익은 435억 (134%)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연구원은 다만 해외시장 진출로 인한 환리스크 및 하반기 패널 공급과잉 우려는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신화인터텍의 2010년 주가수익배율(PER)은 5.6배로, IT하드웨어 업종 평균 9.7배에 비해 저평가 매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했다.